경북매일보도

울릉도에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될 세계적인 호텔 체인 라마다가 지하 2층, 지상 13층. 객실 261개 규모의 ‘호텔 라마다 울릉’을 2023년 8월 완공 목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울릉도에 최초로 객실이 분양되는 에어로텔 ‘라마다 울릉’은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가 상당량이 분양된 데 이어 28일 울릉도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터파기 공사에 들어갔다.

울릉도 교통허브가 될 울릉읍 사동리에 건설되는 ‘호텔 라마다 울릉’은 대구의 ㈜랜드 원이 건축주, MLNP 아키텍트건축사무소가 설계했고, 건축사사무소 기백이 감리, ㈜신태양건설(토공ㆍ 콘크리트 ㈜정보건설)이 시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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